ARTISTS
예술을 통해 세상과 연결되는 우리행성 아티스트
윤소영
Artist
작가는 많은 여행을 통해 바라본 풍경들을 주로 그려냅니다. 특히 꽃 시리즈 작업이 작가가 대표적으로 표현하는 주제입니다.
그녀가 좋아하는 것은 아이스크림과 은방울꽃이입니다.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더운 여름날 먹는 시원하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은 우리에게 소소한 행복을 가져다 주기도 하고,
초여름 새벽에 피어나는 은방울꽃은 바라만 보아도 맑고 깨끗한 느낌을 줍니다.
작가에게 있어서 은방울꽃과 아이스크림이 가져다주는 느낌은 답답함에서 벗어나 속 시원한 상쾌함이 아닐까요?
이희성
Artist
깔끔하게 떨어지는 건물의 직각 형태에 몰입하는 이희성 작가는 눈에 보이는 사물을 네모나게 표현합니다.
작가에게 있어서 글쓰기도 그림 그리기의 연장선입니다.
문자 중에서는 복잡하지만 한 획씩 쌓아서 완성되는 한자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작품의 표현에서 직각적 반복되는 패턴은 색감과 밀도있는 작가 고유의 성향과 기질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임푸름
Artist
카페에 혼자 가는 것을 즐기는 작가는 종종 카페에서 사람들과 주변 풍경을 관찰합니다.
따뜻한 계열의 색감으로 꽃이나 동물을 그리며 관람객들이 자신의 작품을 보면서
순수하고 예쁜 마음, 아름다운 감정을 느끼길 바랍니다. 풍경, 사물, 동물 등을 공감각적으로 그리고,
공간 안에서 작가 특유의 평화롭고 선한 분위기를 표현하는 작가 입니다.
김준성
Artist
어린 시절부터 사람을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는 작가는 '멋진 사람'과 '귀여운 동물'을 좋아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작가의 작품에는 사람과 동물이 자주 등장한다. 사람을 그릴 때는 다양한 표정, 신체적 특징, 옷과 신발까지
익살스럽게 그려내고, 동물을 그릴 때는 동물의 특징을 섬세하게 표현합니다.
작품을 완성하고 나면 뿌듯함과 행복을 느낀다는 작가는 사람들 각자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그림에 담아냅니다.
신성환
Artist
운동을 좋아하는 작가는 좋아하는 축구 선수와 팀에 관련된 것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수영장, 바닷가의 풍경을 그리는 것을 즐긴다. 또한, 자동차와 건물 등 도시의 풍경에도 관심이 많아,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들을 화면 속에 자유롭게 담아낸다.
작품은 선명하고 또렷한 색채가 돋보이며, 밝은 색감은 화면에 생동감과 활기를 더한다.
작가는 자신이 관심을 갖는 다양한 장면들을 특유의 시선으로 표현하며, 일상의 풍경을 자신만의 감각으로 풀어내고 있다.
태규리
Artist
귀여운 그림을 그리고, 풍경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는 자신의 생각을 그림으로 그리며 안정감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작가는 처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낮은 자존감으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을 겪었으나,
현재는 작품에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는 것에만 집중합니다. 작가는 자신의 그림을 감상하는 이들이 단순하게 그림을 바라보면서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끼고 휴식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작가에게 그림을 그리는 일이 큰 도전이자 성장의 원동력이었기에
또다른 누군가가 새로운 도전으로 나아가기를 희망하는 마음을 작품에 담습니다.
노을 속을 달리고 있는 콩콩이
acrylic on canvas, 72.8 x 61.0cm, 2024
노을 속을 달리고 있는 콩콩이acrylic on canvas, 72.8 x 61.0cm, 2024
가을 나무
acrylic and marker on canvas, 45.9 x 53.3cm, 2024
가을 나무acrylic and marker on canvas, 45.9 x 53.3cm, 2024
고성열
Artist
도시는 너무 복잡하고 차분하지 않다고 이야기하는 고성열 작가는 그림을 그리면서 편안함을 느낍니다.
가끔 너무 혼잡할 땐 그가 가장 좋아하는 파란색의 바다 위에 물고기가 유유히 유영하는 상상을 하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나열하여 그리며 안정을 찾습니다. 날짜를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기억하는 뛰어난 기억력을 자랑합니다.
작품에서도 일률적인 반복이 있고 공간을 가득히 메우는 특성이 있습니다.
김연준
Artist
김연준 작가의 그림에는 도심 속 부서진 콘크리트 틈새나 벽돌 사이에서도 꽃을 피우는 제비꽃이 자주 등장합니다.
‘수줍은 사랑’이라는 제비꽃의 꽃말처럼 그는 자칫 못 보고 지나갈 수 있는 작은 것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는 분홍색을 가장 좋아하며 자신의 작품을 보고 사람들이 사랑과 행복을 느끼길 바랍니다.
오지택(카리스마)
Artist
지하철 노선이나 버스로 색을 표현하고, 그 중에서 7호선을 가장 좋아하는 컬러로 꼽는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접한 장면과 일상의 기억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한다.
작품에는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가로선이 특징적으로 나타나며, 자를 사용해 그린 반듯한 선들은 화면에 안정감과 리듬감을 더한다.
수채화 물감과 마카의 선명한 색채, 자유로운 화면 구성은 작가만의 밝고 경쾌한 감성을 보여주며, 익숙한 장면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다.
신성환
Artist
운동을 좋아하는 작가는 좋아하는 축구 선수와 팀에 관련된 것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수영장,
바닷가의 풍경을 그리는 것을 즐긴다. 또한, 자동차와 건물 등 도시의 풍경에도 관심이 많아,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들을 화면 속에 자유롭게 담아낸다.
작품은 선명하고 또렷한 색채가 돋보이며, 밝은 색감은 화면에 생동감과 활기를 더한다.
작가는 자신이 관심을 갖는 다양한 장면들을 특유의 시선으로 표현하며, 일상의 풍경을 자신만의 감각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현주
Artist
작가는 우리가 익숙하게 지나치는 사람, 사물, 풍경을 자신만의 형태와 색으로 다시 그려낸다.
가장 즐겨 사용하는 색연필로 화면 위에 여러 색을 겹겹이 쌓아 올리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선들은
풍부한 질감과 리듬감을 형성하고, 작품에 따뜻한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작가의 작품은 세상을 바라보는 순수한 호기심과 자유로운 상상력이 어우러진 또 하나의 풍경이다.
김채현
Artist
하나의 대상을 중심으로 화면을 구성하는 것을 선호한다. 복잡한 장면보다 자신이 주목한 대상의 특징과 매력을 돋보이게 표현하며,
단순하고 평면적인 형태 속에 자신만의 시선을 담아낸다. 간결한 표현과 선명한 이미지는 작품에 집중도를 높이고, 친근하면서도 개성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작가는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을 솔직하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표현하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펼쳐 나가고 있다.
이지연
Artist
평소 캐릭터를 그리는 것을 즐기는 작가는 동물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귀엽고 친근한 모습으로 표현한다.
작가가 그려낸 동물들은 저마다의 표정과 개성을 지니며 화면 속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또한 대상만 그리는 데 그치지 않고 배경까지 꼼꼼하게 채워 넣어 자신이 상상한 장면을 완성한다.
동물과 배경이 어우러진 화면에서는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밝은 감성이 느껴지며, 보는 이들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전한다.
이채연
Artist
동물과 음식을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는 대상의 특징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자신만의 색으로 표현한다.
여러 색을 겹쳐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동물의 털이나 음식의 질감을 섬세하게 묘사하며, 풍부한 색감 속에서 대상의 생동감을 드러낸다.
평소에도 태블릿과 휴대폰으로 꾸준히 그림을 그리며, 익숙한 소재 속에 자신만의 따뜻한 감성과 풍부한 색채를 담아낸다.